블로그

블로그

[황금에스티] 열에 강한 309S(=SUS309S, UNS S30908) 황화물 환경에서 “진짜 오래가는” 내열 스테인리스강

고온 설비에서 “980도까지 버틴다”는

말만 믿고 재질을 고르면,

생각보다 빨리 망가지는 경우가 있어요.

실제 수명은

온도 + 분위기(가스 성분) 조합이 결정하거든요.

그중 309S 스테인리스강

황(SO₂/H₂S)이 섞인 고온 환경에서

특히 강한 편이라 현장에서 자주 선택됩니다.

[309S 스테인리스강은 뭐예요?]

“연속 980℃까지 버티고,

황화물(SO₂/H₂S) 환경에 강한

내열 스테인리스 예요.

오스테나이트계 내열강이고,

대표 성분은​ Cr 22-24%, Ni 12-15%,

C≤0.08%(저탄소)입니다.

[그렇다면 언제 309S 선택해야하나요?]

980도스테인리스

[아래 3가지만 기억하면 거의 정리돼요.]

연속 운전 온도가 980℃ 이하인가요?

→ Yes면 309S 후보

가스에 황(SO₂/H₂S)이 섞여 있나요?

→ Yes면 309S 강력 추천

용접/조립이 많은 부품인가요?(바스켓/배플/커버 등)

→ 저탄소라 유리

[309S의 장점과 단점은 뭐가 핵심인가요?]

“황화물 환경에서 강한 실전형 내열강”이라는

장점이 크고,

‘한계 환경’을 알면 실패를 줄일 수 있어요.

309s 장단점

## 장점 ##

황화물(SO₂/H₂S) 환경 내식성

310S 대비 유리해지는 케이스가 많음

연속 980℃까지

안정적인 사용 범위(간헐 1,095℃)

310S 대비 보통 재료비 부담이 낮아

경제성(Total Cost of Ownership)에 유리

저탄소(C≤0.08%)라

용접 조립/수리 작업이 많은 현장에 적합

열충격이 반복되는 조건

(시동/정지, 가열/냉각 사이클)에서

실무 적용성이 좋음

ER309L/E309L 용접재

이종금속 접합(탄소강↔스테인리스)까지

활용 폭이 넓음


## 단점 ##

1,000℃ 이상 장시간 운전

310S 대비 내산화/수명 측면에서

불리해질 수 있음

염화물(Cl⁻) 환경(해수, 염분, 염화수소 등)에서는

공식(pitting) 위험 ↑

고온 침탄(carburizing) 가스 조건은

부적합(수명 리스크)

오스테나이트계 특성상

가공경화가 빠르고,

가공 난이도가 높은 편

니켈 포함 강종이라

원자재(니켈) 가격 변동 영향이 있을 수 있음

309S는 “황 있는 고온”에 강하지만,

“염소 많은 고온”에는 약하다

기억해두면 됩니다.

[SUS309S·UNS S30908 표준명칭 정리]

JIS: SUS309S

UNS: S30908

AISI/SAE: 309S​

EN: 1.4828

ASTM(대표): A240(판재/시트)

ASME(대표): SA-240

[309S를 고를 때 가장 쉬운 판단법]

“온도(≤980℃) + 황화물(SO₂/H₂S) + 염화물(Cl⁻)

여부” 체크

980℃ 이하 + 황 있음

→ 309S 유력

1,000℃ 넘는 장시간

→ 310S 등 재검토

염화물(해수/염분/Cl계) 많음

→ 316계 등 재질 변경 검토

다음 포스팅은 309S와 더불어

310S에 대해 알아보며

309S와 비교해보겠습니다.


스테인리스는 아는 사람이 팔고,

아는 사람이 써야 그 가치가 빛납니다.

황금에스티는

스테인리스 코일 협력센터로서

범용 강종부터 특수 강종까지

폭넓게 보유하고 있습니다.

용도에 맞는 정확한 강종 추천부터

급한 납기 대응까지,

전문가의 상담이 필요하시면 언제든 연락 주세요.

문의는 대표번호로 주시면 됩니다.

☎ 02-6121-4620

#309S #SUS309S #UNSS30908

#980도스테인리스 #내열스테인리스

#황화물부식 #어닐링로부품강종